플레니룬 (Plenilune)

매마른 일상 속 따듯함과 색다름을 선보일 수 있는 제품을 제작하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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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름달이 뜨는밤 이라는 뜻을 가진 플레니룬입니다 초승달이 보름달이 되듯 무미건조한 일상이 따듯함으로 되는 제품을 선보이겠습니다 제작하는 모든 제품 금액의 일부는 소외계층과 유기견, 유기묘 후원활동에 사용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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